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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미해병대‘캠프무적’과 긴급대응체계 확립 MOU체결식을 체결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소방서(서장 은대기)는 1일 본서 2층 회의실에서 포항시 오천읍에 있는 미해병대 태평양 기지 ‘캠프무적’과 긴급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포항남부소방서 관계자와 미해병대 캠프무적(부대장 그램 E 토마스 중령) 관계자 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재난상황 발생 시 긴급대응 및 지원에 관한사항, 정기적인 긴급대응 훈련실시 등 긴급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체결 하였으며 체결식 후 포항남부소방서의 보유 소방장비를 견학하고 안내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 참석한 부대장 그램 E 토마스 중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항남부소방서와 캠프무적와의 상호협력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도움을 줄수 있길 바란다”고 밝히며 “고층과 수난 재난에 대응 가능한 첨단 소방장비와 각 분야별 전문적인 소방대원들의 자격을 알고 놀라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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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01 19: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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