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지난달 30일 롯데백화점 인천점 직원들이 동 소재 미인가 경로당 2군데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혹한의 추위를 걱정하는 삼보아파트, 우정개나리아파트 경로당에 총500장의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나르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남동구 구월 1동 이종학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하여 나눔 봉사를 실천한 롯데백화점 인천점 사장님과 직원분들로 인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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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01 17:1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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