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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업 활성화 위한 희망농정위원회 워크숍 개최


익산시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NH생명보험 변산연수원에서 정명채 익산시 명예농업시장을 비롯한 김근섭 희망농정위원회 위원장 및 70여명의 소속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익산시 희망농정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어려운 농업 현실의 심각성을 직시해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익적 가치 확산 및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10년 후 익산의 모습을 상상하며 농업의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나갈 대안을 함께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앞서 박형대 전국농민회총연맹 전 집행위원장은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영향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본 워크숍에서는 문영준 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친환경 농업의 확대 등을 논의하고 위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희망농정위원회 워크숍 부제인 친환경농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는 위원들의 관심도가 높았으며 악취 저감대책에 대해서는 경축순환농법에 관한 의견도 나오는 등 농업분야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 관계자는 “희망농정위원회 위원들이 각기 다른 농업계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바라는 목표는 하나일 것이라 생각한다”며 “희망농정위원회라는 공동의 창구를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농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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