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가평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 총력

3만여 본에 대한 감염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시행

가평군은 오는 20일까지 하반기 소나무 재선충병 집중 방제사업을 통해 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 및 인위적·자연적 확산을 방지해 나가기로 했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북방수염하늘소에 붙어 잣나무 신초를 후식할 때 수목 조직내부로 침입해 빠르게 증식하고 수분과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잣나무를 고사시키는 무서운 병해충이다.

군은 이 기간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를 입은 감염목과 기타고사목 1천251본을 제거하고 81.62ha의 잣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시행한다.

특히 군은 2020년 상반기에도 13억원을 투입, 감염목 등 3천여 본을 파쇄하고 5만 본의 잣나무에 예방나무주사를 확대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필요할 경우, 항공방제도 추진하는 등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예방 및 방제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계획”이라며 “피해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잣나무가 말라죽거나 잣나무 잎 등이 변색되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