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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물치도 지명환원 자문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물치도 지명환원으로 일제강점기 잔재 정리와 정체성 확립 나서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물치도 지명환원을 위한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작약도는 만석동 산 3번지 일원에 위치한 동구 유일의 섬으로 원래 이름은 물치도였으나, 일제강점기때 작약도라는 지명이 붙여지며 섬 이름이 바뀐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동구는 물치도의 관광개발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본래 이름을 되찾아 힐링 섬으로써 구민들에게 환원하고자 지명환원을 추진중에 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고문헌, 고지도 등 지명 유래 조사자료에 대한 고증과 물치도 한자표기 관련사항, 청구도 및 경기고지도첩 관련 물치도 지명 유래자료 여부, 기타 물치도 지명 환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일제강점기 후 100여년간 우리 고유의 지명을 잃어버렸던 물치도의 명칭환원을 추진해 동구 유일의 섬인 물치도의 정체성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자문회의 의견을 토대로 동구 지명위원회에 심의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인천광역시 지명위원회의 심의조정을 거쳐 하반기 국가지명위원회의 최종심의 후 변경 심의를 고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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