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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 광명동굴서 언론인들과 간담회 가져

19일 양기대 시장과 광명시 출입 언론인들이 광명동굴 와인 레스토랑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지역사회 발전에 언론 역할 크게 작용, 지속적인 협조 당부”


- 11월 "KTX 역세권에 아파트 1,500세대, 오피스텔 1,300세대 분양 예정


양기대 광명시장은 19일 오전 12시 광명동굴에서 지역 언론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광명시 출입 기자 24명이 참석해 동굴테마파크 광명동굴을 둘러보고 광명동굴 내 와인 레스토랑에서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 시장은 “광명동굴이 최근 유료로 전환 후 넉 달여 만에 관람객 55만 명을 돌파하는 등 광명시가 여러 분야에서 역동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라며 “이런 과정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 언론인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양 시장은 "부족한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보강할 예정"이며, "광명동굴 내 와인 레스토랑의 228개 와인셀러(Wine Cellar)를 전 국민 상대로 분양할 계획이었지만 중국 관광객 VIP 코스로 검토 중이며 아울러 시민과 일반 국민들도 저녁식사를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KTX 역세권에 아파트 1,500세대, 오피스텔 1,300세대, 호텔 등이 들어설수 있게 태영건설사와 막바지 협의 중이며 오는 11월경 분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양 시장은 “앞으로도 광명동굴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등 광명시 발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민의를 대변하는 언론인으로서 더 많은 조언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신정식 기자★현장 스케치★
19일 양기대 시장과 광명시 출입 언론인들이 광명동굴 와인 레스토랑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양기대 광명시장, 광명동굴서 언론인들과 간담회 개최
19일 양기대 시장과 광명시 출입 언론인들이 광명동굴 와인 레스토랑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양기대 광명시장, 광명동굴서 언론인들과 간담회 개최
19일 양기대 시장과 광명시 출입 언론인들이 광명동굴 와인 레스토랑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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