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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남원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남원시는 지난 29일 행정자치부 주관 ‘제1회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여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민·공무원 대상 출산관련 사전조사, 전문기관 자문 의뢰,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출산· 양육관련 업무 일원화,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시, 흥부제 유모차 행진 신설 등 출산장려 정책에 시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한 결과 전국 평균과 전북 평균 1.329명 보다 높은 합계출산율 1.473명을 기록하였다.
한편, 남원시는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도내 시군 최초 다자녀 출산공무원에게 승진가점을 부여하고 모든 출산산모에게 산후조리를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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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1-30 2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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