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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기술!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개막

2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광역시 제공>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과학도시 대전에 세계의 신기술이 모였다!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은 2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제13회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 개막식을 개최했다.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기술’을 주제로 세계 20개국에서 연구원 및 교수,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 최신 과학기술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도모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기술전시, 캡스톤디자인, 수출상담회, 대륙별진출전략세미나, 이벤트존 등이 열려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술전시 코너는 대전·충청지역 및 WTA 회원도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소기업이 참여한 강소기업관을 비롯해 대학교 및 창업기업이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뤘고요. 이벤트존은 드론, VR(가상현실), FAB트럭 등을 통한 시민 체험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다.


또 30일에는 해외진출은 모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대륙별 진출전략과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날 권선택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13회를 맞는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는 이제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대학과 연구소에서 창출되는 신기술과 우수인력의 지식이 집결되고, 나아가 정부의 산업지원 정책, 기업의 혁신성과가 한데 어우러지는 협력과 소통의 장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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