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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28일 인천 중부서 외사계, 다문화가정을 위한 난타공연 등‘작은 음악회’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중부경찰서(총경 김상철)는 지난28일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 50여명을 초대, 관내 목공소 문화공간을 이용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평소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관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의 공감문화 형성을 위해 중부서와 중구지역 예술인이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된 것으로, 이번 행사는 실용음악과 밴드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재즈와 난타 공연을 다문화가정에게 선물했다. 김상철 서장은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의 문화 소통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속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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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28일 인천 중부서 외사계, 다문화가정을 위한 난타공연 등‘작은 음악회’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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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28일 인천 중부서 외사계, 다문화가정을 위한 난타공연 등‘작은 음악회’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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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1-29 11:3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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