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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창의인재 양성 및 스마트 도시 구현 3D 프린팅 메이커 기초과정 본격 운영


동해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문해 역량 강화 및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2일 ‘3D 프린팅 메이커 기초과정’을 개강한다고 전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나는 어디에 있나’라는 문제의식을 시작으로 메이커 교육의 필요성, 3D 프린터의 이해, 3D 기초 설계 및 모델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수강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강성국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내는 일련의 제작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 해결능력을 배양하고 공유와 협업을 통한 메이커 활동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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