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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릉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강릉시 경포동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지난 25일 가을철 수확기 이후 농경지 및 도로변 등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 및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를 실시했다.
수거활동 중 영농단체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기물 불법투기 금지, 폐기물 배출요령 등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이종태 경포동장은 “아직 미수확 된 김장배추 출하 이후 발생될 영농폐기물 등도 겨울 바람에 날려 관광지 이미지를 저해하는 사례가 없도록 수시로 수거하여 청정한 경포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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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1-28 15:07: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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