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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관제센터, 모니터링 중 만취자 부축빼기 특수절도범 검거

통합 관제센터의 집중 모니터링과 인접지구대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과 유기적 대응으로 사건발생 2분만에 검거
광명시 통합관제센터 내부 모습
광명경찰서(서장 권세도)는 노상에서 만취상태로 졸고 있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피해자의 지갑과 휴대폰 등을 절취한 비행청소년 2명을 통합 관제센터의 집중 모니터링과 인접지구대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과 유기적 대응으로 사건발생 2분만에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관제센터 관제요원인 유00은 새벽시간대 절도 빈발지역을 모니터링 중 03:35경 노상에 앉아 졸고 있는 피해자 주변에서 무엇인가를 줍고 있는 피의자들을 발견하고 집중 관찰중 03:42경 피해자에게서 지갑을 빼내어가는 모습을 포착했다.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이광식경위는 곧바로 이 상황을 무전으로 전파해 인근지역을 순찰중이던 최인접 순찰차(광명파출소 순11호ㆍ순12호)가 경광등을 소등하고 수색에 나섰고 관제센터와 유기적 무선교신을 통해 ‘모서리 길에서 우회전하면 피의자들이 있다’는 내용을 청취 후 피의자를 신속히 발견해 불심검문을 통해 옷가지 속에 피해품으로 보이는 핸드폰을 발견하고 피의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에 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이광식경위는,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에 골목길을 배회하던 청소년들이 만취한 시민에게 다가가는 것이 의심스러워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특수절도 현장을 포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관제센터는 경찰관과 모니터링 요원이 24시간 상주하며 광명시내 2천여 대의 CCTV를 통해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심야시간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차량절도나 부축빼기, 음주 운전자를 현장 검거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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