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아름다운 동행’ 위한 멘토링 제도 운영

도, 29일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업무 지원·조직문화 조언 등

충남도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열고 선·후배 공직자 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제도는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 가속화에 따른 신규 공무원 임용 증가로 급격한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146명의 신규 공직자가 본인 희망에 따라 120명의 6급 이상 공직자를 멘토로 선택·결연했다.

멘토는 수시 만남, 전화, 메신저 등을 이용해 멘티의 직무 역량과 업무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업무 지원과 함께 직장문화에 대한 조언, 인생 상담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멘토링 제도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자율적으로 진행하며 도는 상·하반기 1회씩 총 2회의 활동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멘토링 활성화를 위해 각종 행정편의를 지원하고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한 팀을 선발, 시상금 지급 등 확실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신규 공무원이 도정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멘토링 제도를 통해 업무 능력 향상은 물론, 소속감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선·후배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멘토링 제도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