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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마음을 녹이는 ‘문화가 있는 날’


매달 마지막 수요일 및 그 주간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전라북도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바쁜 일상과 추운 날씨로 마음과 몸이 얼어붙은 도민들에게 따듯한 온정을 불러일으키고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퓨전국악과 전통을 이어가는 젊은 국악명인들과 함께하는 ‘국악감동 콘서트’[11.27. 19:30, 익산예술의전당],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완주의 이름 없는 역사 인물인 삼례의 독립운동가 김춘배 의사를 연극화한 ‘김춘배의 아리랑’[11.27. 오후 2시, 삼례문화예술촌 내 씨어터애니], 사백년의 기다림, 꿈길에서 다시 만난 첫사랑 ‘홍도 1589’ [11.27. 19:30, 전북예술회관]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학교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비보이 댄스와 접목시킨 비보이 뮤지컬 ‘비스쿨’[11.28. 19:00,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청춘마이크’[11.30. 오후 1시, 진안고원시장 청년몰]등이 진행됐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간에 직접 문화행사를 접할 기회가 적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행사로 이리보육원을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선일 마술사의 버블매직 공연을 11.29. 오후 7시에 진행했다.

전라북도 황철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은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관람객들에게 따듯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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