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는 지난 26일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19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연말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말평가회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9개 사업단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올 한해 열심히 활동에 참여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체 사업단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전문의 강의를 진행했고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푸를나이의 신나는 문화공연도 진행됐다.
2020년에도 대한노인회인천남동구지회에서는 9개 사업, 754명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진행하게 되며 오는 12월 5일부터 이틀간 공개모집을 남동구지회 4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하게 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날 연말평가회 축사에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 덕분에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남동구가 됐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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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9 13:0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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