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26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평생학습문화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2019 인천평생학습실천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주최,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의 주관으로 10개 군·구가 참가해 올해의 평생학습대상 및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평생학습 작품전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발표회 등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선 평생학습 활동성과를 홍보하고 평생교육기관 간 교류 및 평생교육 정보도 공유했다.
남동구는 이번 2019 인천 평생학습 실천대회를 통해 크게 3가지 부문에 참여해 성과를 거뒀다. 특히 남동구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성과인 문해교육에서 ‘인천 올해의 평생학습대상’ 개인 부문으로 문해교육 강사 김동조 대상, ‘인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으로 문해교육 학습자 김순남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장애인 평생교육활성화 차원에서 남동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의 교육운영결과로 제작된 다양한 공예품들을 작품전시회에 출품해 인천 전역의 평생교육관계자들에게 학습의 성과물을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
구 관계자는“이번 인천 평생학습 실천대회를 통해 인천 모든 관계자와 학습참여자들에게 남동구의 특색 있는 평생교육 사업을 홍보하고 남동구의 그간 성과와 새로운 도전의 성과를 동시에 소개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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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9 13:0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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