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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주민 서포터즈, 정책 모니터링 준비 완료


지난 27일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이 마무리됐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순수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양성평등에 위배되는 정책 또는 제도를 개선하도록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남동구는 이들 서포터즈 33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에‘여성리더십’ 저자 윤혜린, 전)아산시 여성정책 보좌관 윤금이, ‘안양여성나눔회’ 대표 김경희, ‘젠더로다시여는연구소’ 소장 임현지로 이어지는 강사진을 구성해 남동구 평생교육관 2층에서 총 오후 4시간의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내년에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여성친화도시를 신청할 예정이다.

하지만 여성친화도시 지정 후 그 명칭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만만치가 않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를 5년마다 방문해 민관 협력 등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강화 및 그 성과를 체크하고 있다.

그 결과에 따라 지자체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이 해제되는 경우도 있다.

남동구 가정복지과 관계자는 “민관 협력의 토대가 되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남동구’라는 이름이 지속되도록 꾸준한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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