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환경 지킴이’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출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충남도내 각 시·군에서 모집한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이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도는 28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내 민간 환경 감시단의 정식 출범을 알렸다.

도내 15개 시·군에서 자체 모집한 미세먼지 민간감시단과 환경부 및 도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발대식 개회, 다짐문 낭독,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을 위한 감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홍보 민·관 공동 환경오염 감시 등 적극적이고 성실한 민간감시단 활동을 다짐했다.

또 환경보전협회와 함께 점검 사례 및 요령 미세먼지 발생원인 피해 및 행동 요령 복무 관련 소양 및 안전 관리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과 설득 등 주요 실무 내용을 교육했다.

도는 도민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의 활동과 병행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점검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찬배 도 기후환경국장은 “도는 올해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19차례나 발령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는 속담처럼 미세먼지 저감은 절실한 지역 현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의 미세먼지 관련 정책과 미세먼지 민간감시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도내 미세먼지 저감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