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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림픽 통역자원봉사자 교육확대

-올림픽에서 최상의 서비스 제공 예정
강릉시청 전경.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통역 자원봉사자를 육성하기 위한 ‘2018 글로벌리더 육성 아카데미’ 제6기 수료식을 끝으로 올림픽 통역자원봉사자 교육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각 언어별로 진행되며, 수료증은 영어 및 중국어 기본교육을 마친 총 18명에게 주어진다.


글로벌리더 아카데미는 외국인들을 위한 통역 자원봉사자 육성 프로그램으로 매주 2시간씩 올림픽에 대한 상식과 강릉의 문화 및 관광지에 대한 외국어 교육, 상황별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요 관광지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등 올림픽 통역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기본반과 보수반으로 나누어 실시해 왔다.


지금까지 영어와 중국어 수강생 총 190명이 참여했으며, 수료생 중 160여명이 강원도 올림픽 통역 자원봉사자를 신청, 그중에 149명이 통역 레벨테스트에 통과하여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최윤순 올림픽운영과장은 “올림픽을 400여일 앞둔 시점에서 내년에는 강원도 통역 봉사자를 대상으로 일반인과 학생으로 구분해 교육 규모를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원봉사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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