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지난 26일 북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제6기 동해시민 독서대학’수료식을 가졌다.
제6기 동해시민 독서대학 과정은 책 읽는 문화를 선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매주 화요일 3개 과정, 총12회의 강연을 진행해 34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1회차 강의는 강원대학교 이민용 교수가 ‘스토리텔링 인문학’이란 주제로 2회차는 강원대학교 정락길 교수가 ‘당신의 마음을 위한 시네마 테라피’란 주제로 각각 4차례의 강연을 펼쳤다.
마지막 3회차 강의는 정성미 교수의 “通하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3개 과정 모두 수강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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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8 10: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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