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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내년 예산 2.2% 증액 7,585억원 편성

-동계올림픽 준비만전, 서민생활중점
강릉시청 전관 사진. <사진=미디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강릉시는 2017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2.2%를 증액한 7,585억원을 편성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회계별 편성 규모는 일반회계가 2.8% 증가한 6,688억원, 특별회계는 897억원으로 금년 대비 2.3% 감소한 규모다.


올림픽준비의 마지막해인 2017년 예산편성 주요방향은 2017년은 올림픽 손님맞이 환경정비와 문화올림픽 실현을 기본으로 하여, 올림픽사업은 ‘마무리와 점검’을 시민행복사업은 ‘관심과 실천’에 중점을 두어 시민 모두가 함께 올림픽 성공개최를 준비하는 ‘행복한 해’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림픽 준비와 성공’ 그리고 ‘올림픽 이후 세계 속의 강릉 건설’을 목표로 예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을 차질 없이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올림픽 성공 개최를 넘어 강릉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 시민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더불어 일부 시민들이 올림픽 이후 경기장 관리운영에 따른 시비 부담 가중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다.


강릉시가 관리하게 될 경기장인 ‘아이스아레나’는 아트센터 건립으로 철거된 실내체육관을 대신해 다목적 체육관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논란이 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태릉스케이트장 철거 이후 국내유일의 스피드 경기장으로 강원도와 국가가 관리주체를 정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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