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감정동 성인교회, 겨울맞이 연이은 이웃돕기 손길 내밀어


감정동 소재 성인교회는 지난 23일과 26일 겨울을 대비해 준비한 연탄 2,000장과 전기요 15개를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특히 23일 기탁된 연탄은 황성준 담임목사, 심재광 부목사를 비롯한 교회 성도 및 학생과 마을 통장 등 30여명의 연탄배달 봉사로 김포본동 이웃 4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성인교회 김성희 이웃사랑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온기로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도훈 김포본동장은 “소설이 지나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이 시기에 이웃들에게 딱 필요한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연탄에 이어 전기요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