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성시 안성1동, 움직이는 영화관 사업 종료


안성시 안성1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가현2통마을 경로당에서 저물어가는 2019년 마지막영화를 상영하며 ‘움직이는 영화관 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안성1동은 낙원역사공원에서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시작으로 마을을 돌며 ‘웰컴 투 동막골’, ‘미워도 다시 한번’을 상영했고 지난 26일에는 가현2통마을 경로당에서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를 올해 마지막으로 상영했다.

여러 마을을 돌며 영화를 상영한 윤주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주 뜻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린시절 한 곳에 모여 영화를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시절이 그리웠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영화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드린 것 같아 마음이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안성1동은 이번 11월 영화를 마지막으로 2019년 움직이는 영화관 사업을 마무리 하고 내년에는 더 유쾌하고 감동적인 영화로 더 많은 마을에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