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연천군, 과수화상병 등 검역병 예찰 총력


연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국가검역병으로 규정된 과수화상병과 가지검은마름병 예찰을 실시하고 현장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장미과 식물에 치명적인 세균성 병으로 병징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불에 타서 말라 죽어가는 모양과 비슷하다.

그동안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관내 사과·배를 재배하는 88농가 67.3ha를 대상으로 화상병 방제 중점지도에 힘써 왔으며 11월 28일 15명의 전문지도사로 구성된 예찰반을 배치해, 발생농장 반경 5km 내 사과·배 18농가, 13.4ha를 대상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상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농가의 현장 예찰이 중요하다고 보고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