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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우수기관 선정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우수기관 ‘우뚝’

전라북도가 최근 행안부에서 실시한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2018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평가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재난대응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이를 통해 전북도는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5억원의 재정적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이번 평가에 익산시도 장려기관으로 선정되어 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행안부의 이번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평가는 사전대비 실태 점검실적 50%와 여름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추진실태 평가 50%를 반영해 매년 전국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전북도가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재난대책 기간 내내 한발 앞선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도민과 공무원들이 재난 대응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대응한 것도 주효했다.

강승구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올해 여름은 1959년 이후 60년만에 7개의 태풍이 도내에 영향을 미친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적극적으로 재난대응에 동참해주신 도민과 공무원들의 노력이 피해를 최소화하고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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