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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겨울의 입구에서 만나는 소설의밤 ‘빛의 과거 : 은희경 낭독회’ 운영


오는 29일 금요일 밤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에서 고양시의 대표적인 작가 은희경의 7년만의 신작소설 ‘빛의 과거’ 낭독회가 열린다.

김나영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낭독회는 은희경 작가가 직접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에 방문해 작가 본인의 생생한 목소리로 ‘빛의 과거’ 작품 낭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은희경 작가의 신작소설 ‘빛의 과거’는 2012년 ‘태연한 인생’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이다. 1977년 갓 성년이 된 여성들이 대학 기숙사라는 낯선 공간에서 마주친 첫 ‘다름’과 ‘섞임’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기숙사의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입체적인 여성인물상을 그리고 1970년대의 문화와 시대상을 세밀하게 서술하고 있다.

이번 낭독회는 고양시 거주 작가의 뛰어난 신작과 출판물을 알리고 소개할 ‘고양, 이 책’의 첫 번째 시간이다. 은희경 작가를 시작으로 2020년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주제의 작가와 작품을 고양시립 아람누리도서관에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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