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저온에 강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최근 5년간 평균 11~1월 발생률이 연중대비 54%를 차지해 매우 비중이 크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 많이 발생되는 식중독이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되지만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 더 활발해져 겨울철 식중독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겨울철에는 실내 활동이 늘어나고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지는 점도 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의 원인으로 꼽힌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해 감염되어 설사, 구토, 메스꺼움,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이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에도 손씻기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환자 구토물 처리 시 소독 등 집단시설의 철저한 환경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깨끗한 물로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손씻기 또는 62% 알콜이 함유된 손소독제를 사용해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먹기, 끓인 물 또는 포장된 음료수 마시기, 채소·과일은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서 벗겨 먹기,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 등에 대한 소독하기, 칼이나 도마 등은 조리 후 소독하기 등 예방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