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 할 맛 나는 광명! 광명시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감동의 향연이 펼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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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양기대 시장)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 자원봉사자, 자원봉사 단체 및 수요처(활동처) 관계자 700여 명과 함께 ‘2016 제11회 광명시자원봉사자대회’를 진행했다.
올해 제11회를 맞이하는 광명시자원봉사자대회는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제13조에 의거하여 UN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하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기념식, 문화공연, 유공자표창, 인증서 및 배지 수여 등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양기대 이사장 겸 광명시장, 이병주 광명시의장, 오윤배. 이길숙 광명시의원, 서일동 광명시사회복지협의장, 윤순갑 광명시민주평통 회장, 신혜정 광명사회종합복지관장, 신선영 철산사회종합복지관장, 김충숙 새마을운동광명지회장, 김대진 광명적십자봉사회장, 김영일 광명시바르살기협의회장, 이철희 광명시해병전회장, 이광수 광명시자율방법대장, 등 광명 관내 각 봉사단체 회장과 봉사자 500여명 참석하여 기념식과 봉사유공자 표창시상식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2016 자원봉사자 발굴·육성 지원 공모사업 우수 사례 발표를 새롭게 진행하여 2016 자원봉사활동을 되돌아 봄으로써 풍성한 광명시자원봉사자대회를 만들었으며, 감동적인 퍼포먼스와 포토존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03년에 개소하여 13년이 되었고, ‘자원봉사’라는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이제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되어 사람중심 행복도시 광명의 든든한 초석이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2016~2018년은 ‘한국자원봉사의 해’로 이에 부흥하여 봉사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더 즐겁고 더 신명나는 봉사를 하시길 바라며, 최선의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병주 광명시의장은 축사를 통해 “광명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으로서, 묵묵히 지역에 어두운 곳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는 모든 자원봉사 분들의 축제의 자리 자원봉사대회에 시상과 수상을 하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축하를 전하면서, 모든 자원봉사들께 이 자리를 통해 무한한 경의와 감사를 전하며, 즐겁움과 행복이 가득한 자원봉사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회에 참석한 광명시 자원봉사자들은 한 목소리로 자원봉사자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센터 덕분에 ‘자원봉사 할 맛 나는 광명’이라며 내년에도 더욱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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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
■ 행사장 이모 저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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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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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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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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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1-19 12:2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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