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인천 중구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인천 중구 내 취약계층 15가정에 2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함께한 김종선 센터장은 “올해 겨울도 상당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데, 난방비 지원금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온기 가득한 36.5℃의 겨울을 나시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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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6 15: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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