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지난 25일 화도면 여차리의 한 농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임원, 여성회 조직 간부와 회원 등 50여명이 함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담근 250kg의 김장김치는 강화경찰서와 협조해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6가구에 전달했다.
권영택 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강화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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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6 15: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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