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구, 2019년 감염병관리 우수기관 장관 표창

2019년 감염병관리 종합평가대회 인천광역시 동구 우수기관 표창

인천 동구는는 질병관리본부 주관 ‘2019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행사를 맞이해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2019년 감염병관리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전국 286개 보건소 중 시·도별 1개의 보건소에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인천광역시에서는 인천 동구가 감염병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동구는 그간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능동적인 감시와 역학조사, 입국자 추적조사 등을 통해 감염환자 발생율이 없었으며 영·유아 완전접종율과 만 12세 여아의 HPV 예방접종율, 만65세 이상 폐렴구균 접종률 향상에도 기여했다.

특히 동구는 한강수계권역으로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말라리아 환자 발생이 최근 2년 연속 전무했으며 어르신의 질병예방과 면역력 증진을 위한 전국최초 만65세 이상 전 구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실시 등 감염병 없는 동구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이 인정받았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감염병 발생 감시체계를 연중 상시적 구축·운영해 감염병의 조기감지 및 신속대응과 위험요인 사전예방으로 감염병 예방 및 전파방지에 효과적으로 수행해 나가는 한편 신종·재출현, 해외유입 감염병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민 건강보호와 건강생활실천 유도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