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남동구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새마을회관 지하에서 생명살림 운동으로 이주여성과 부녀회장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식용유를 활용한 재생비누 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주여성들이 폐식용유를 활용한 재생비누 만드는 방법을 배워, 가정에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황금덕 회장은 “이주여성들과 함께하며 자원도 아끼고 우리나라의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자 마련된 행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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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6 14: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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