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안전 위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업 안전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공단 일부 사업장에 대한 자율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자율안전진단은 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사업장 작업조건과 보호구 및 각종 장비 사용 등 작업환경 및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해 점검하고 개선책을 수립해 안전한 사업장 관리를 위해 실시한다.
지난 22일 공단이 관리하는 남동구청사 현장방문을 통한 안전진단을 실시 후 안전진단결과 강평으로 마무리 했으며 현재 안전진단결과 관리미흡 사항에 대한 보완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김종필 이사장은 “공공시설물을 관리하는 공단으로서 안전관리는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안전한 산업안전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전문기관 안전진단을 통해 다양한 위험요소 개선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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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6 14:2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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