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주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 실시


광주시가 오는 12월 10일까지 광주시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장애인편의기술지원센터와 연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공공기관 및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는 법률에 따라 주차 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전용 주차구역 설치 적정성 여부, 불법주차,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당사용 행위, 주차방해 행위 단속 등이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내 불법주차 차량은 10만원, 물건 적치 등 주차방해 행위에는 50만원, 장애인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불법행위로 인한 장애인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되도록 홍보와 계도를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