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한국임업후계자 익산지부, 익산산림조합 등 70여명 참석

익산시는 지난 23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익산지부와 익산산림조합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륵산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미륵산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 나무 거름주기 활동 등을 펼쳤다.
윤남용 한국임업후계자 익산지부장은 이 자리에서 “임업후계자들이 솔선수범해 아름다운 산림을 가꿔 나가겠다”며 “특히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임업발전과 회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봉섭 미래농정국장은 “산림소득사업을 확대해 임업후계자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임업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은 “임업인의 직무연찬과 경영기반을 확충해 안정적인 임업소득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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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6 13:1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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