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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77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사진=오산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오산시는 제77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수청동에 있는 현충탑에서 지난 17일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광복 전까지 국권회복을 위해 항일투쟁을 하다 순국하신 선열들을 추모하고 위훈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오산시지회(지회장 김정순)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영봉 오산시부시장, 손정환 오산시의회의장, 보훈단체장(8개단체), 희생자 유족,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순으로 거행됐다.


한편 유영봉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선열들이 일제의 폭압에 저항하며 끝까지 싸워 오늘의 대한민국 초석을 만들어 내셨다”며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강점기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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