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이웃공동체운동
[미디어 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중구새마을회는 지난 16일 답동소공원에서 이광만, 강영숙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멀리가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는 배추 1천 5백포기로 김치를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 전달했다. 강영숙 부녀회장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렵게 사시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중구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살 맛 나는 공동체 운동을 실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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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1-18 11: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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