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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소화기, 주택소방시설, 생명의 문 비상구“ 캠페인 실시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지난 17일(목) 14시부터 약 3시간동안 인천 서구 ㈜머큐리와 GS리테일 물류센터에서 `소화기, 주택소방시설, 생명의 문 비상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11월 들어 기온이 낮아지면서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주택ㆍ공장ㆍ차량 등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개인ㆍ사회적 손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인천서부소방서 곽두환 예방총괄팀장은 “겨울철은 화재가 다른 계절 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의 주요활동은 ▲`소화기 Up&Down(거꾸로 들기)`을 통한 소화기 관리방법 홍보 ▲주택소방시설 설치 `우리집 소화기 1개, 경보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 홍보 ▲안전한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 홍보▲겨울철 대비 비상구 등 피난통로 확보 및 안전환경 조성 독려▲소‧소‧심 대국민 홍보 및 심폐소생술 현장 체험교육 실시▲소방차 길터주기 방법 홍보▲ `1차량 1소화기 비치 운동` 전개 ▲“10년 이상 노후 소화기 교체 및 소방훈련 시 사용하기 운동“이다.서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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