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운영기관으로 선정. 내년 4월부터 사업 진행

인천 중구 영종역사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의 2020년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국립민속박물관의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버스가 지역거점박물관에 정주하며 전시 관람과 연계체험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2020년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운영기관으로 인천의 영종역사관을 포함해 경기, 충남, 강원 등 전국 각 지역에 소재한 5개 기관이 확정됐으며 지역성과 전시 연관성, 수행능력 등을 심사해 최종 선정됐다.
영종역사관 관계자는 국립민속박물관과 내년 상반기에 교육 개발 등 업무 협의를 거쳐 2020년 4월 이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019-11-25 14:34:0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