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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AI 살처분 예비인력 인체감염 예방교육’진행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20일 AI 살처분 예비인력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AI 발생을 대비해 살처분 예비인력의 인체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손씻기 등 인체감염 예방수칙에 대해 교육했다.

AI는 야생조류나 닭·오리 등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인체감염 사례는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와 접촉하거나 감염된 조류의 배설·분비물에 오염된 사물과 접촉했을 때 발생하며 사전 대비를 통해 충분히 감염을 방지할 수 있는 질병이다.

인체감염병 증상으로는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 근육통 등 과호흡기 증상을 보이고 심할 경우 폐렴으로 진행되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김양태 보건소장은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인체감염 사례는 없었으나, AI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축산 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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