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신포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영순)는 지난 15일 신포동 주민센터에서‘독거노인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쌀 10kg, 50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독거 노인 50세대에 전달하였다. 신포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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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1-17 11:3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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