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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릉시청 제공> |
강릉시 성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윤화)는 지난 14일 김장을 담그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80가구에게 김치를 전달하여 함께 사는 이웃의 정을 느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자체 소득사업 및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배추 650포기, 양념 등 일체를 구입하여 김장을 담그어 홀몸 어르신 및 수급자,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 위로함으로써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하였다.
매년 4월에서 10월까지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회원들이 모여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하여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40가구에게 김치를 담그어 계속 제공하는 등 함께 사는 회를 만들어 가는데 솔선수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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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1-16 19: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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