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1일 동해시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묵호언덕빌딩마을’현판식과 주민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치매안심센터장을 비롯해 묵호동 1통·3통 주민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묵호언덕빌딩마을 사무실에 치매 도서를 비치했다.
이어진 주민 설명회에서는 치매안심마을의 정확한 개념을 설명하고 주거 개선과 일자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주는 새뜰마을사업과 연계해 치매 걱정없는 행복한 치매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글쓴날 : [2019-11-25 10:53:2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