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교육지원청 및 29개교, 실무자 등 50 여명 대상

동해시는 관내 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교육경비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2020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동해교육지원청 및 29개교 실무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의 지원 방향 및 변동 사항, 보조금 신청 및 정산 관련 유의사항, 교육 관련 기획사업 및 청소년 관련 사업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시는 2020년 당초 예산에 교육경비 예산으로 4,191백만원을 편성했으며 학교급식 지원비가 42%로 가장 많고 일반교육활동비 37%, 대응투자사업 15% 수준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2020년도 시정 협력도에 따라, 차년도에 상위 3개 학교에 학교당 1,000만원 한도내 인센티브를, 하위 3개 학교에는 총사업비의 10% 한도내에서 패널티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이지예 문화교육과장은 “창의인재 육성, 학습역량강화 사업 위주로 교육경비를 지원해 학생들이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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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5 10:5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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