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을 맞아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난방용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단구새마을금고는 지난 21일 70만원 상당의 연탄 1,000장을 기탁했으며 22일에는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90만원 상당의 등유 주유권 5매를 전달해왔다.
연탄은 관내 저소득 가구 5세대에 200장씩, 등유 쿠폰 역시 5세대에 1매씩 전달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탄을 후원한 단구새마을금고 최길만 이사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우리 이웃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 정인수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11-25 10:06:0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