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원주역사그림공모전 시상식이 오는 29일 오후 2시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개최된다.
원주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지역사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총 21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대상 1명을 비롯해 10명의 수상자와 1개 단체에 대한 시상이 있을 예정인 가운데 한보현 학생이 ‘지광국사현묘탑의 눈물’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한다.
임하율 학생의 ‘이어지는 역사, 원주 한지’와 방규리 학생의 ‘부채고개의 함성’이 금상을, 단체상은 청담유치원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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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5 10:0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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