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읍·면남녀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재활용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읍·면새마을지도자들이 각 가정에서 헌옷류, 가죽제품, 신발류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수집해 11,700kg의 실적을 거뒀다. 판매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및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비로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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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2 17:3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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