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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답동 공감마을 제2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주민 스스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도록 하는 마을활동가 양성 목적

인천 중구는 지난 21일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마을 제2기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들이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뉴딜사업이 종료되더라도 주민 스스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도록 하는 마을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12월 12일까지 총 4주간 운영된다.

이날의 개강식은 공감마을이 2018년 8월 국토부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2019년 7월 사업 승인과 8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고시된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방향 및 내용에 대한 설명과 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소개하고 이어서 강의가 진행됐다.

수업방식은 수강생을 2개의 팀으로 팀별 맞춤교육을 실시하며 전문 강사진의 이론교육과 현장답사 및 팀별 워크숍을 통한 현장 실무교육으로 마을활동가로서의 역할을 키우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구는 이 과정 속에서 주민들이 사업 개선점을 들여다보고 해결 방법을 고심하는 등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이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도시재생사업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도시재생 교육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신흥·답동 공감마을 사업이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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