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도원동의 차상위 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5명이 함께 직접 담근 김치를 관내 50여 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김장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정배 회장과 박의수 회장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김장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복지공동체를 실천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1-22 16:46:3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