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서구 공동주택 보조금지원사업 완료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51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올 해의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2006년부터 시행해 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의 단지 내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상․하수도, 단지 내 도로, 보안등 등 아파트의 공용시설에 대한 보수 지원사업으로 그동안 매 년 꾸준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 해에도 6억5천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11월 18일 현재 51개단지에 대한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위험시설물인 담장․옹벽․지반 보수가 23개 사업으로 가장 많았고, 옥상방수․상하수도․보안등 교체가 11개 사업, 어린이놀이터 시설 교체 및 도로포장 9개 사업, 외벽도색․경로당 보수 8개사업으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속에 사업이 완료됐다.특히, 올 해 지원사업은 50만 도시의 명성에 걸맞는 ‘든든하고 편안한 서구‘라는 기치 아래, 아파트 주민들의 20여년 동안의 숙원사업이었던 대규모 위험옹벽에 대한 보수․보강을 완료했을 뿐만아니라 위험 주택․담장․옹벽․지반 보수 등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는 물론 주민들의 구 행정에 대한 만족도 및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